칭찬합시다
자녀들이 두명있는 가정입니다.이성묵 계장님 감사합니다.
이성묵 과장 이사온지 일년하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물론 모두 에몬스가구로 침대 쇼파 티테이블로 모두 셋팅을 하였더랩니다.그러던 어느날 이었습니다.
일년이 지난 어느날 와이프가 바람빠진 풍선처럼 심각하게 말을 하였습니다.아 무슨일을 저질렀구나...
이건 꼭 홈쇼핑 12개월 할부로 카드 긁히는 그런 심정...심장이 지하실로 내려가려는걸 못막게 잡는 분위기였습니다.
쇼파가 꺼졌다고 말을 했습니다.쇼파가 꺼져? 제 지갑의 돈이 꺼지는 소리는 알아도 쇼파가 꺼지는건 첨알았습니다.
아 싱크홀이 쇼파에도 있구나라는걸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쇼파가 탄성없이 그냥 한쪽이 주저 앉았습니다. 꼭 내가 10년연구해서 산 펀드가 추락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자녀가 두명이라 천방지축입니다. 쇼파에서는 뛰고 놀고 밥먹고 늘 우리의 공간입니다.
심각합니다. 쇼파를 복구해야 됩니다.쇼파의 복구는 곧 아빠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일주일만에 스케줄이 잡혀서 이성묵 계장님이 오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우였던걸까요? 많은 수리비를 예상했던 저는 깜짝놀랬습니다.
세상에 건너지 말아야 할 강이 요단강이라 배웟는데 거꾸로 요단강에서 건너온 천사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프링이 빠졌다고 걱정하지말라는 말과 함께 ....저어릴때 늘 기다리던 맥가이버처럼 후다닥 해치워 주셨습니다.
대두분의 사용자들의 a/s걱정은 솔직히 비용일 겁니다.
그것도 1+1도 아닌 출장비도 받지 않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몬스를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고 a/s에 한번더 감탄하는 하루였습니다.
누군가에게 에몬스의 a/s가 어떠냐구 질문받는다면 한마디 하겠습니다.
그분이 오실꺼라고...걱정말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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