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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자녀들이 두명있는 가정입니다.이성묵 계장님 감사합니다.

  • 이성묵 과장이성묵 과장
등록일: 2016-09-28 작성자: wil******

이사온지 일년하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물론 모두 에몬스가구로 침대 쇼파 티테이블로 모두 셋팅을 하였더랩니다.그러던 어느날 이었습니다.

일년이 지난 어느날 와이프가 바람빠진 풍선처럼 심각하게 말을 하였습니다.아 무슨일을 저질렀구나...

이건 꼭 홈쇼핑 12개월 할부로 카드 긁히는 그런 심정...심장이 지하실로 내려가려는걸 못막게 잡는 분위기였습니다.

 쇼파가 꺼졌다고 말을 했습니다.쇼파가 꺼져? 제 지갑의 돈이 꺼지는 소리는 알아도 쇼파가 꺼지는건 첨알았습니다.

아 싱크홀이 쇼파에도 있구나라는걸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쇼파가 탄성없이 그냥 한쪽이 주저 앉았습니다. 꼭 내가 10년연구해서 산 펀드가 추락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자녀가 두명이라 천방지축입니다. 쇼파에서는 뛰고 놀고 밥먹고 늘 우리의 공간입니다.

심각합니다. 쇼파를 복구해야 됩니다.쇼파의 복구는 곧 아빠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일주일만에 스케줄이 잡혀서 이성묵 계장님이 오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우였던걸까요? 많은 수리비를 예상했던 저는 깜짝놀랬습니다.

세상에 건너지 말아야 할 강이 요단강이라 배웟는데 거꾸로 요단강에서 건너온 천사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프링이 빠졌다고 걱정하지말라는 말과 함께 ....저어릴때 늘 기다리던  맥가이버처럼 후다닥 해치워 주셨습니다.

대두분의 사용자들의 a/s걱정은 솔직히 비용일 겁니다.

그것도 1+1도 아닌 출장비도 받지 않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몬스를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고 a/s에 한번더 감탄하는 하루였습니다.

누군가에게 에몬스의 a/s가 어떠냐구 질문받는다면 한마디 하겠습니다.

그분이 오실꺼라고...걱정말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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