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인천남동본사 구태환 님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구태환 매니저 안녕하세요^^ 재벌은 아니어서^^
고가의 가구를 자주 구매하지는 못하는 서민 입니다만...^^ 의자 하나를 사러가도
우리 구태환 님을 뵈러 가는 발걸음은 늘 엄청나게 좋습니다.^^
3년전 이사를 하면서 매장을 들렸습니다.
저와 친정엄마 모두 이것 저것 필요한 가구를 구매 하였습니다. 그때의 인연으로,
아이 쇼핑을 할때도, 직접 구매를 하게 되더라도, 버릇 처럼 구태환 님을 찾게 되었고,
만남의 회가 거듭할 수록 다른 영업하시는 분들과는 다른 웬지 모른 진심을 느꼈습니다.
편하고, 제품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동작 하나하나가 굉장히 민첩하시더군요^^
한마디로 아주 "야무지십니다" ^^
아줌마의 파워로^^ 주변인들께 남동 에몬스에 가면 꼭 구태환님을 찾으라며,
본의 아니게 저또한 영업을 하게 되더라구요^^ ㅋ
친정어머니가 작년에 사고를 당하셨을때, 우연치 않게 저희 지인을 모시고
식탁을 구매하고자 매장을 갔고, 그때 구태환님이 어머니 안녕을 여쭈어 봤을때,
그저 흘러가는 이야기로 어머니 사정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어머니가 쇼파를 필요로 하셔서 매장을 나가시게 되셨는데, 남의 일을 1년이나 지난
일을 어찌 기억하시고 정말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건강을 걱정해 주시고 처음 부터 계산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그 순간까지 택시까지 잡아주신다면서 최선을 다하셨다 합니다.
저희 남매는 어무니가 집에 돌아오셔서 너무나 감동하셔서 눈물을 그렁그렁 하시면서
구태환 님에 대해 칭찬을 하시는데 정말 당장 달려가서 에몬스 전부를 구매하고 싶었습니다.^^
저와 제동생 정말 구태환님께 진실된 따듯함을 저희 어무니께 느끼게 해드려 정말 감사하다고 고개숙여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짐하건데, 저희 신랑, 남동생,저 이렇케 저희가
소속된 직장, 또한 동네 지인분들께, 이왕이면 에몬스 라고 강조하며, 뒤에서 영업하겠습니다. ㅎ ㅎ ㅎ
이렇게 속깊고 다정하고 진실한 직원이 에몬스에 있는 것에 진심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번창하세요.
에몬스 회사에서는 훌륭한 인재를 가족으로 두고 있는 것에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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