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이석훈 기사님, 남기찬 기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관부터 좁은 집, 천장이 낮은 방, 온갖 짐들이 난무하는 공간을 보시고
"되겠네요~" 라는 긍정의 말을 해주시더니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고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반 및 셋팅해주시고
너무나 멋진 미소를 날려주셔서^^
두 분 덕에 저희 부부의 새 터전이 안락한 쉼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직 날씨가 많이 쌀쌀한데 늘 몸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진심'을 전해주시는 멋진 두 분 되시도록 저희 부부 역시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에몬스가구에서 직원교육이나 직업정신에 대한 교육 및 강의 자리가 있다면 위 두 분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가구에 진심을 담는 법을 누구보다 잘 설명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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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