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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친절한 AS에 에몬스 가구에 대한 믿음이 생겨나네요.

  • 채일 마스터채일 마스터
등록일: 2015-03-12 작성자: kak******
20150311_190545.jpg
어디를 수리 받았는지 찾으시겠어요?
어제 AS 받자마자 부랴부랴 칭찬글을 올립니다. 저 사실 이런글 귀찮아서 안쓰는데 기사님 친절에 사진가지 찍어 글을 남기게 되네요.
5년전에 결혼하면서 신혼가구를 전부 에몬스로, 그리고 3년전 이사하면서 거실장과 식탁도 에몬스가구로 세트로 맞추었어요~
대리석 식탁과 거실장이 너무 예쁘길래 큰맘 먹고 구입한거 였는데... 이런...
신생 업체여서인지, 이사업체 분들이 대리석을 안다루어서 봐서 인지... 저의 소중한 대리석들이 다 망가져 버렸답니다. ㅠㅠ
그분들도 얼마나 힘드실까 싶어서 차마 새걸로 교체해달라고는 못하겠고. 그런다고 그냥 말 수도 없고.
거실장 위의 대리석 왼쪽 귀퉁이가 어른 주먹만큼 떨어져 나가버렸어요. 다행히 조각을 가지고 있어 혹여나 싶음 마음에 AS를 신청했답니다.
처음으로 에몬스 AS를 신청했어요.
연락주시고 방문시간을 약속하다 제가 퇴근시간에 맞추어달라 부탁드리니 흔쾌히 그렇게 해주시더라고요.
기사님이 부서진 거실장을 보시더니 저보다 더 안타까워해주시더라고요. 사실 큰 기대 안하고 AS를 신청한터라 대충 본드로만 붙여주어도 좋겠다 싶었는데.
사진 속 어디를 as를 받았는지 모를 정도록 꼼꼼하게 붙이시고 색도 맞추어 주셨답니다. 회식하고 늦게 돌아온 신랑한테 한번 보라고 하니 엉뚱한 부분만 보고 있을 정도였어요. 그리고 하는 말.
"나는 어디가 망가진 곳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옷방 한켠에 놓여진 대리석을 엄청 무거운데... 혼자 옮기고 다시 예쁘게 세팅까지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었어요. 사실 제가 만삭이라 도움도 못되어드려 너무 미안했네요. 우리 신랑은 혼자 들으라고 함 절대 못할텐데... 땀이 송글송글 맺히신 기사님 보니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이사하면서 망가진 물건에 속상한 마음이 기사님 덕분에 나아졌네요.
그리고 문제의 식탁의 대리석... 이건 안타깝게도 산산히 금이 가버려서. AS는 어렵다고 하시면서 위험소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시더라고요. 저에게 유익한 정보도 알려주시면서요. 이런 as는 처음인듯 싶었어요. 고치기만 하고 보통 가시는데 이런저런 정보까지 알려주시면서 도움을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감동 또 감동이었답니다.
마지막 하나더 식탁의자의 지저한 부분도 정리해주시고.
늦은 시간인데도 퇴근도 못하시고 수리해주신 기사님께 너무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충남에 충북까지 관리하신다는 말을 들으니~ 안타까웠답니다. 얼마나 혼자 힘드실까 싶네요.
사실 이사하면서 망가진 물건을 보면서 에몬스가구 이제 구입 안할려고 했는데... 물론 가구 문제는 아니었지만. 기분상~ ~ 기사님 덕분에 에몬스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네요. 이렇게 열심히 적극적으로 그리고 꼼꼼하게 AS를 해주신다면 에몬스 가구 계속 구입해도 되겠다 싶어요.
너무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신 기사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혹여나 또 수리 받을 일이 생김 부탁드릴게요~~^^
수리 받고 나니 마음 한켠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듯 마음이 가볍네요~
오늘 하루도 돌아다시면서 고생하실 기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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