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구매를 도와주는 최고의 최유진 매니저님!
최유진 매니저 2년전 전시장에서 글로우소파를 구매 후 잘 사용하다가
스툴이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으로 고민만하다
인근 매장에 가보았습니다.
글로우스툴은 따로 전시가 되어있지 않아
이미 구매를 마음먹은만큼 전시장을 가서 보고
다른 라인이더라도 색상과 높이가 맞는게 있는지
있다면 구매할 마음으로 방문을 계획하였습니다.
하지만 집과의 거리가 꽤 있어서 무작정 방문했다가
소파와 맞는게 없다면 아예 헛걸음이 될 수 있기에
조심스레 전화를 걸어 문의드렸습니다.
그때 통화를 하게된 최유진매니저님께서
아쉽지만 현재 제품이 없다고 또한 제가 구매한 버터브라운컬러의
다른 스툴제품도 현재는 없다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며
안타까워하는 저의 마음을 알아보시고 혹시 제품이 나오게 되면
안내를 주시겠다는 말에 꼭 그렇게 해달라며 전화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마음 먹은 상황이라 조금 더 빠르게 구매를 하고 싶은 마음에
혹시 제품입고의 일정이 있는지 혹은 요즘도 자주 제품이 입고되는지
다시 문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돌아온 곧 돌아온 답변은 입고가 좀 걸릴 것 같다
하지만 제 마음을 빠르게 파악하시곤
제품의 정해지지 않은 일정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매니저님께서 직접 3층 전시품 점장님께 여쭤봐서
제품출고가 가능한지 알아봐주시겠다고 하시고
제품의 상태를 사진과 영상으로 촬영하여 보내주시고
확인 후 제가 구매를 결정하여 먼거리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서
계약서도 지난 기록을 바탕으로 정확히 작성해서
발송해주시고 재확인까지 해주셔서 믿고 결제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바로 구매완료처리해주시어 더 이상 전시가 되지않고
체험상품으로 쓰지않고 다시 새상품처럼 저에게 배송올 수 있도록
화물준비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아직 상품을 받기 전이지만 이미 마음만은 상품을 받았을 때의 기쁨이 가득합니다.
매니저님덕분에 설레는 마음으로 제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저 하나의 단순한 문의로 고객을 응대하지 않고
고객의 마음을 빠르게 파악하여 마치 가족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칭찬보다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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