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점장님~ 최윤지 주임님 칭찬 많이 해주세요~
최윤지 매니저 안녕하세요~
이사를 하면서 침대와 이것저것 보려고 들른 에몬스^^
우선 오랫만에 가구를 사는 설레임과 많은 종류에 고민을 하는데~
최윤지 주임님께서 예쁘게 웃으시며 도움을 주시려고 다가 와주셨어요^^
제가 칭찬해드리고 싶고, 감사하고 싶은 점은~
물론~ 모든 분들이 "친절"을 기본으로 가지고 계시지만~^^
최윤지 주임님은 '물건을 팔아야겠다~!!' 가 아니라~
언니처럼, 동생처럼~ 친구처럼~
설명해주고, 조언도 해주고~ 제가 이것저것 물어보고 다시 보고 싶다고도 하고~ 조금은 귀찮게 할 때마다 ~^^::
웃으면서 도와주시고, 또 다시 한번 더 보자고 먼저 제안도 해주시고^^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같이 고민해주시고, 같이 생각해주시면서 매장 직원이 아닌 가족과 함께 다니는 것 같았어요^^
사실 가구는 자주 사는게 아니라서 비싼게 좋은건가..? 큰게 좋은건가? .. 잘 모르는데
최윤지 주임님은 비교도 해주시고, 어떤 부분을 봐야 하는지도, 우리집에 어떤게 맞을지 어떻게 맞춰봐야할지를 이야기해주셔서
선택하기 좋았어요~
간혹,
물건을 팔려고만 하는 분들에 홀려서 물건을 구매했다가 나랑 맞지 않아서 후회하는 경우도 있는데~
더 고민해 보라고도 해주시고, 사진 찍으셔서 나중에 보면서 생각해보세요~ 등등 어려워 하는 저희 가족들에게 든든한 지원자였어요^^
이사를 하면서 문제가 생겼는데~ 급하게 전화를 드렸는데.
자신의 일처럼 같이 걱정해주시고, 빠른 처리로 너무나 감사드렸어요~~~ ㅠㅠ 진짜..멘붕이였거든요..ㅠㅠ
최윤지 주임님은
'일'을 '일'로 하시는 분이 아니라
'진심'을 주시는 분이라 더 믿음이 가고 감사해서~
상담받고 집에 갔다가, 다음주에 다시 가서 상담중이신 주임님을 기다렸다가 구매를 했었습니다~^^
점장님~ 고객을 '손님'으로 보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주는 최윤지 주임님을 많이~ 칭찬해주세요~^^*
필요한게 생기면 또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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