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좁은 공간에 힘든 상황에서 웃음을 잃지 않던 이남일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이남일 저희는 결혼한 지 몇 개월 되지 않는 신혼부부로 가구를 여러 군데 보던 중 에몬스 침대 틀을 보고 한눈에 반하여 바로 지름신이 강림하였습니다.
지름신이 강림했을 때에는 이 정도 길이면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생각하고 무작정 지르기 바빴는데 막상 설치하려고 보니 여유 공간이 없어 설치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남일 팀장님께서는 웃음을 잃지 않으시며 "뭐, 갇히면 여기서 살죠!" 이러시며 침대 틀 배선을 정성스럽게 정리해주시고 수평도 맞춰주시고 조그마한 의자에 의탁해 겨우 빠져나오셨습니다.
침대 틀도 무겁고 공간도 좁아 힘드셨을 텐데 빠르고 잘 설치해주셔서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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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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