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아이가 어려서 물건이 들어와도 신기하고, 드릴소리가 나도 신기하고, 이것저것 궁금하고 재미있어 왔다갔다 정신이 없었습니다.
바쁘신데 방해가 됨에도 불구하고 두분께서는 인자한 미소를 보여주시며 그저 아이의 안전만을 걱정해 주셨습니다.
주의를 다른데로 돌려보아도 이미 신경은 온통 침대로 향해있어 아이의 신난 발걸음을 몇번은 놓쳐 일하시는데 방해가 되게하여 너무나도 죄송스러웠습니다.
그저 우리가 빨리 끝낼께~ 다 되었다~ 아이에게 말걸어 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설치 받는 동안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설치도 제가 원하는 위치로 꼼꼼히 확인해주시며 빠르게 작업해 주셨고, 다녀가신 흔적도 없이 뒷마무리까지 깔끔하여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편안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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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