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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칭찬글 아닙니다

등록일: 2023-12-06 작성자: ms_******

12/6 오전11시 이전설치(단순이전. 방에서 다른방으로) 하기로 되어있었고 일찍 오셨더라구요 한분이서 오셨었고 10시쯤 오셔서 확인후 옮기는과정에서 총3개를 옮기는데 하나가 부피가 커서 잘안되셨는지 갑자기 잡아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참고로 남편 출근하고 아기랑 여자(19주 임산부) 저혼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을 잡아달라는건줄알구 여쭤봤더니 옷장을 같이 잡아달라는겁니다. 황당했지만 잠깐 잡고있어주는거 정도야 도와줄 수 있지 라고 좋게 생각하며 한쪽면을 같이 받쳐줬는데 갑자기 또 같이 옆으로 뒤집어 돌려달라는겁니다 조그만한 서랍장도아니고 남자둘이 들어도 힘든 커다란 시스템옷장을요;;;; 아니그럴거면 제가 돈주고 기사를 왜부릅니까 남편이랑 둘이 옮기지 너무 화났는데 참고 제가 힘이 안되서 못도울거같다 말씀드렸습니다 혼자 여차저차 다른방까지는 들고 가시더니 갑자기또 저를 부르시더니 또 잡아달라고 하시길레 참고 한번 더 잡아드렸고 (진짜 무겁고 손목나갈거같더라구요) 또 같이 뒤집어달라고 하시길레 제가 다칠거같고 너무 화가나서 지금 제가 돈주고 기사님 부른거지않냐 두분이서 오시던지 혼자안되시는거면 분해를 해서 옮기셔야지 지금 저 임산부에다가 힘도 없는 마른여자인데 저한테 도와달라고 하는게 맞냐고 화냈고 갑자기 아그럼 가계세요 하시더라구요 혼자 겨우 다옮기시더니 갑자기 저를 부르시면서 다옮겼다 그런데 안마기 가리키시며(가죽찢어짐) 이거 본인이 안그랬다 고 갑자기 말을 하십니다 . 근데 분명 저보고 같이 들어달라고 할때 안마기에 옷장 뒷면이 전부 기대어져있던 상황이었고 그 안마기 사놓고 잘쓰지도않던거라 완전 새상품 과 다를바가없는 상태였습니다(오늘아침에도 짐옮기며 확인했었음) 참던게 터져서 아니 지금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냐며 방금전까지 멀쩡하던 가죽이 그럼 혼자찢어지냐며 따졌고 처음에 계속 발뺌하시더니 계속해서 얘기드리니 그제서야 아 본인이 그랬나보다 하시더라구요;;;; 수리비 그자리에서 바로 업체전화해서 금액듣고 계좌로 받기로하고 가시고 끝났지만 너무 기분나쁘고 불쾌하고 화가나서 씁니다 이런글 잘쓰지도 않는사람인데 진짜 아침부터 짜증이 확 나네요 19주임산부한테 남자둘이 들어도 무거운 옷장을 같이 들어 달라하질않나 남의 집 안마기 찢어놓고 안그랬다고 하질않나 

기사님 번호는 있지만 성함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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