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비가 오다 말다를 반복하는 이삿날, 가구를 받게 되었어요.
배송 일정을 맞추다보니 빈 집에 가전이 미리 자리를 잡고 있는 상태였는데,
가구가 없어서 안쪽에 설치했던 스타일러가 문을 여닫을 때, 불편함이 있을거라고 옮기는거 어떠냐고 제안해주시면서
스타일러 옮기면서까지 가구를 배치 해 주셨습니다.
기사님이 옮겨주셔야해서 저는 말 못하고 있었는데, 먼저 제안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식탁 배치도 동선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직접 보여주시면서,
더욱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각도로 배치 해 주셨는데, 덕분에 지금도 동선도 공간도 넉넉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치가 끝났을 무렵에는 비가 또 왔는데,
비를 맞으시면서도 차에 남은 제품이 젖지 않도록 꼼꼼하게 비닐도 씌우시더라구요.
점심 전에 오셔서, 점심시간을 훌쩍 넘긴 시간에야 작업이 끝나서 힘드셨을텐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전글
2023-07-17
다음글
2023-07-17
이석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