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의동행
~30%
칭찬합시다
고생하셨습니다
엘리베이터가 고장이라 무거운 가구를 6층까지 들어 올리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는데 마지막까지 웃으시면서 돌아가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어요 두 기사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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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혁,최명우기사님 칭찬합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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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