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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하려는 마음까지 배려하는 에몬스가구
결혼해서 시할머님, 시아버님, 시어머님을 모시고 살다가 한분 한분 떠나보낸 후 나이드신 친정부모님이 걱정되어 친정 근처로 이사를 왔습니다.
시어르신 세분은 직접 모셨지만 친정 아버지는 직접 모시지는 못하고 하루 한 두번 방문해서 보살펴드렸는데 94세 되시던 삼년전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혼자 계시는 친정엄마가 안스러워 매일 더 자주 방문하였는데 92세 되시던 작년부터 감기 걸리시면 바로 폐렴으로 가시는 일이 반복되어 마음이 무척 아팠습니다.
시어른들은 삼십몇년을 모시고 살았는데 낳아주시고 키워주시고 교육도 잘 시켜주셔서 평생 사는 기반을 마련해주신 친정 부모님을 직접 모시지 못한 죄책감이 있었다가 올해 93세 되시면서 더 자주 아프신 친정 엄마의 마지막 기간을 직접 모시기로 하고 친정의 작은 방에 입주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저 혼자 입주했어도 필요한 의복과 사물은 너무 많아 고민하던 중 어버이날 선물로 친정엄마께 에몬스에서 소파를 새로 사드리고 엄마께서 너무 맘에 들고 편하다고 


기뻐하셨기에 제 사물들과 의복을 수납하기위해 단 일초의 망설임도 없이 에몬스 오단장과 장롱 두짝을 구입해서 제 사물들을 편하게 수납하고 나니 에몬스 가구들이 저의 작은 효심을 도와주는 듯 해서 더욱 기운내서 친정엄마의 마지막 몇년(94세 되셨으니 저의 바램이지요)을 기쁘게 함께 하고자 합니다.
저에게 편리함으로 용기를 준 에몬스 가구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저의 가구들을 귀중하고 편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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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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