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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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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가구! 에몬스!!

등록일: 2026-07-28 / 조회수: 3 작성자: gsm***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이사하면서 7월에 강릉에몬스대리점에서 침대와 식탁을 구매한 강선미 입니다.

5년전 10년간의 주말부부생활을 청산하고 원주에서 동해시로 이사하면서 우연히 동해에몬스 대리점에서 침대와 거실장을 구입했는데 

세상 무엇보다 편하고 탄탄하고 꺼지지 않는 침대메트리스에 반하여 매일매일 침대에 누워 잠들때마다 

'이 침대 정말 좋네'라며 잠이 들곤 했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32년차 된 직장인이며 그동안 신혼초 구매했던 침대와 또한번의 침대구입,

이번이 세번째 침대구입이었습니다.

결혼초에는 아이들이 침대에서 뛰고 반려견까지 같이 뛰고

심지어는 조카들까지 우리집에 놀러오면 침대위에서 뛰고 노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침대는 5년정도 사용하면 메트리스가 꺼지고 메트리스가 꺼지지 않게 이리저리 돌려놓고 침대를 살리기위해 

많은 애를 썼지만 정상으로 돌아가지는 않았답니다. 또다시 구입하여 10년정도 사용한 침대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런데 에몬스 침대는 5년이 지나도 여전히 처음 샀을 때 처럼 탄력있고 편안함을 주는 내 인생침대를 만난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저는 드디어 남편의 심한 코골이와의  독립을 선언하며 내방이 생기게 되었고,

내방에 에몬스 침대를 새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이즈도 내가 찾던 슈퍼싱글과 퀸사이즈 중간의 황금사이즈로 구입하였고, 하루의 피로도 잊은채 매일 밤마다 행복해하며 

잠자리에 듭니다. 5년전 구입한 거실장도 유행이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튼튼하고 세련된 디자인이어서 새로 이사한 집에도 잘 어울립니다.

아침했살이 환하게 비치는 아침이면 저는 에몬스 식탁에 앉아 우유를 한잔마시고 오늘 하루도 나를 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하며 일터로 향합니다.

저녁이면 다시 에몬스 식탁에 앉아 남편과 소박하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에몬스거실장위에 있는 텔레비젼을 보면서 하루를 이야기하면서 

저는 남편에게 말합니다.

 

"다음에는 꼭  에몬스 쇼파도 살꺼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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