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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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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바꾼 가구, 에몬스와 함께 시작한 새로운 우리집 이야기

등록일: 2026-07-26 / 조회수: 3 작성자: 45j***

새로운 집, 새로운 시작

에몬스가구와 함께 우리의 일상이 달라졌어요. 


결혼하면서 장만했던 가구들을 10년 동안 정말 잘 사용했어요. 내구성도 좋고 아직 쓸만했지만, 이번에 이사를 계기로 분위기를 확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구는 한 번 사면 오래 함께하는 거니까 디자인, 편안함, 품질까지 꼼꼼히 비교하면서 여러 매장을 둘러봤고, 최종적으로 에몬스 가구로 결정했어요.

직접 보고 앉아보니 왜 '가구는 역시 에몬스'라는 말이 나오는지 바로 알겠더라구요. 설치하고 나니 집 전체 분위기가 휠씬 넓고, 고급스러워 보여서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01  거실의 중심, 소파 - 위브릭마스빌소파4인(크림)/ 아일티테이블

    "우리 집이 이렇게 넓어 보였었나?"

    크림톤의 소파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데,

    은은한 곡선 라인과 헤드레스트 덕분에 휠씬  입체적이고 세련돼 보여요.

   

    앉았을 때 너무 푹 꺼지지 않고

    적당히 탄탄하면서도 편안해서 온 가족이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저는 퇴근 후 이 소파에 앉아 커피 한 잔 하면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이

    요즘 가장 좋아하는 루틴이  되었습니다.  

    

     아일티테이블이 소파와 너무 잘 어울려요.

     구매 고민을 했지만 같이 하길 너무 잘 한 것 같아요^^                                                                                                                         











         

02 식탁 하나로 달라진 식사 시간 - 오유식탁세트(1900)(아이보리)(에르나의자4)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이 따뜻한 느낌을 주고,

아이보리 컬러라 주방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상판이 매끄러워 음식물이나 얼룩도

간편하게 닦을 수 있어 관리도 편하고,

의자 착석감도 좋아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해요.

이제는 밥 먹는 시간이

가족이 가장 오래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03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침실 - 뉴코지침대(QK공용)(패브릭)(크림)

침실은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고 싶었는데, 곡선 디자인의 침대 프레임이 생각보다 훨신 고급스럽고 포근한 느낌이에요.

은은한 크림 컬러가 방을 부드럽게 감싸줘서 호텔 같은 느낌도 들고, 정말 편안하게 숙면할 수 있게 되었어요. 

잠들기 전 침대에 기대어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더 여유로워졌답니다.



가구를 모두 바꾸는 것이 부담되기도 했지만, 설치가 끝나고 나니 '왜 진작 바꾸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같은 집인데도 공간이 휠씬 넓어 보이고, 집에 들어오는 순간의 분위기가 달려졌어요.  이번 이사를 하면서 가장 잘한 선택을 꼽으라면 단연 가구였습니다.

좋은 가구는 단순히 공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시간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이번에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이 가구들과 함께 또 하나의 10년을 차곡차곡 채워가고 싶습니다.

새집을 준비하시거나 오래 사용할 좋은 가구를 찾고 계신다면 에몬스를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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