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뷰
가족 모두가 누워보고 이거다 싶었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집을 옮기면서 방을 싹 꾸며줬었는데, 6학년이 되니 많은 것 들이 변하더군요.
일단 몸이 커지니 기존의 벙커침대가 답답해지고 불편해지고, 처음엔 부러움의 대상이었는데 이제는 좀 부끄러운가 봅니다.
침대를 기본 1층침대로 바꾸면서 매트리스에 대한 고민으로 많이 돌아다녀 봤는데, 에몬스가 품질, 가격 모두를 만족하는 유일한 브랜드였습니다.
비슷한 느낌의 타사 제품들도 리스트에 있었는데, 일단 판매가격이 에몬스보다 1.5~2.5배 정도까지 비싸더군요.
브랜드 네임밸류가 높거나 광고를 많이 하는 대표 모델들이었는데, 그래도 이왕 바꾸는거 침대 전문브랜드가 좋겠지란 생각도 있었지만,
실제 모든 가족이 누워보고 판단해봐도 이 가격에 이런 제품은 이 모델이 유일하다 생각되서 구입했습니다.
부모 기준에선 미듐에서 살짝 딱딱한 스타일이 좋다 느끼는데, 청소년 시기에는 푹신한게 무조건 좋다고 느낀다네요.
그래서 우리도 소프트 모델로 선택했습니다.
전시장에서 볼 땐 이정도로 높은 느낌이 아녔는데, 막상 집에 들이니 엄청 높아 보입니다만, 불편한 정도의 높이는 아니고 오히려 기대기만 해도 누워져서 더 좋네요.
첫째날은 날이 추워서 그런지 단단한 느낌이었는데, 둘째날부터는 전시장에서 느꼈던 푹신함이 살아났습니다.
저도 집에서 몇 번 누워봤는데, 안방 것도 바꿔야 하나 심히 고민중이네요..^^;;
옷장도 여러 사이즈가 있어 우리방에 딱 맞는 사이즈로 맞춤 제작(?)한 느낌입니다. 한 디자인으로 여러가지를 붙여서 만들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완전한 세트 모델은 아니지만 색감도 잘 맞고 거울이며 앤드장이며 전체를 맞춤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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