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바로가기 컨텐츠바로가기 하단바로가기
홈 포토리뷰

포토리뷰

이사 후 집의 분위기를 우아하게 만들어주는 에몬스

등록일: 2026-11-01 / 조회수: 34 작성자: blu***

10년간 살던 집을 정리하기로 하고, 이사를 계획했을 때 공사를 어느 정도의 규모로 할지 고민했습니다.

공사할 부분을 확인하여 견적을 냈을 때 공사비가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고민하다가 좋은 가구로 집을 꾸미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근처의 한샘을 들러서 가구를 둘러보고 나오다가 마침 옆에 있던 에몬스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때 눈에 띄던 제품이 3개가 있었습니다. 세렌디식탁, 발렌타인 거실장, 발렌타인 티테이블은 매장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제품이었고, 3가지 제품이 하나의 세트처럼 느껴졌습니다.


 와이프도 저와 같은 의견이었고, 이 제품들을 구매하고 공사는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사 후 제품을 설치하고 나니 올바른 선택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집은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아이보리 계열의 색상이 많은데, 이 제품들은 이 집과 너무 잘 어울리는 색상과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샤시와 간단한 시공, 그리고 에몬스 제품을 선택한 것만으로도 많은 돈을 들인 인테리어 공사 이상의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75인치 TV와 너무 잘 어울리는 거실장, 이전 집에서는 거실장 위에 많은 것들을 올려 놓았었는데, 발렌타인 거실장은 상판을 깔끔하게 사용할수록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만들어 줍니다.

상판을 최소화하긴 했지만, 여전히 조금 많은 편이네요. 되도록이면 상판은 깔끔하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자기 계열의 인테리어 소품 몇개를 올리면 깔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판 우측의 느낌처럼 전체적으로 구성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공유기나 셋탑박스, 게임기를 둘 곳을 찾지 못하여 어쩔 수 없이 위에 놓았습니다.


그리고, 발렌타인 거실장을 구매한다면 꼭 발렌타인 티테이블과 함께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세렌디 식탁은 주방쪽의 분위기를 바꿔줍니다. 


이 제품들을 선택하면서 소소한 다른 가구들도 되도록이면 화이트로 맞추었습니다. 커튼은 아이보리 정도로 색깔을 잡았구요.

이사를 하시거나 집안의 분위기를 깔끔하게 바꾸고 싶다면 이 제품들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소파나 다른 가구도 바꿀 일이 있다면 에몬스로 구매하려고 합니다.

제품 디자인뿐만 아니라 설치와 시공, AS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경험을 했거든요.

에몬스 제품 추천합니다.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