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뷰
길이커스텀 되는 통가죽 소파
리바트, 씰리, 까사미아 등 많이 돌아다녀봤어요.
우선 리클라이너는 선호하지 않았고 누웠을때 목 벨수 있는 넙적한 팔걸이를 가진 가죽소파를 찾았네요.
다양한 제품들을 봤지만 통가죽 소파에 앉자마자 느껴지는 안착감과 오래갈거같은 내구성을 느껴서 차이를 물어봤고, 인조가죽과 통가죽 차이를 알게됐네요.
3.5인용의 2700mm 이하 소파를 찾았는데 오디세이 소파는 길이커스텀이 가능하다하였고 로봇청소기가 돌아다니기 쉽게 높이도 조정됐다고 하네요.
집안 인테리어상 아이보리색상을 골라놓고 배송전까지 관리걱정 많이 했는데 사진상의 색감과 같아요. 꽤 어둡습니다. 너무 하얀것보다 나쁘지않아요.
쿠션도 편하고 가죽클리너로 일년에 한두번정도면 닦아주면 된다고합니다.
식탁세트도 에몬스에서 맞췄는데, 미감과 내구성측면에서 초심자임에도 뭔가 느껴지는게 많네요.
다만 배송시 배송원 부주의로 중문시트가 까졌습니다.. 아마 첫 피스때 보양재를 안깔아서 생긴 스크레치같아요. 뒤늦게 발견해서 너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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