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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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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와 함께 하나씩 채워지는 우리 신혼집

등록일: 2026-09-17 / 조회수: 14 작성자: yun***

에몬스와 함께 하나씩 채워지는 우리의 신혼집


9월에 입주한 예비 신혼부부입니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신혼집을 꾸미는 과정에서 가장 설레면서도 고민이 많았던 게 바로 가구 고르기였어요.

저희는 신혼집 전체를 밝고 따뜻한 아이보리 + 베이지 + 우드톤으로 꾸미고 싶었고, 

너무 유행을 타기보다는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가구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리빙파워센터 기흥점을 방문해서 여러 가구를 둘러보게 되었고, 

그때 에몬스가구의 브릿지 리클라이너 소파를 보고 완전히 마음을 빼앗겨버렸어요.




저희는 가구박람회부터 여러 매장을 다니면서 리클라이너 소파를 꽤 많이 비교해봤는데요. 

나름대로 정해둔 기준에 쏙 맞는 리클라이너 소파를 찾았거든요!


1.버튼 한 번으로 편하게 작동되는 자동 리클라이너

2.USB 충전잭이 있을 것

3.리클라이너 버튼이 소파 안쪽에 있을 것

4.소파 뒤쪽이 너무 두껍지 않고 지지대로서 역할을 할 것

5.누웠을 때 TV를 보기 편안한 각도가 나올 것

6.베이지·아이보리 계열의 밝은 색상일 것

7.소파 밑을 청소할 수 있도록 바닥과 어느 정도 공간이 있을 것


생각보다 조건이 많죠? 

그런데 에몬스 브릿지 소파가 저희가 생각했던 조건에 딱 맞았고,

무엇보다 처음 봤을 때 아이보리 컬러와 가죽의 부드러운 질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직접 앉아보고 리클라이너를 작동해봤는데 

버튼을 한 번만 눌러도 자동으로 편안하게 넘어가는 것도 너무 편했고, 

리클라이너 버튼이 안쪽에 있어서 외관도 깔끔했습니다.


여러 제품을 비교하다 보면

‘기능은 좋은데 디자인이 아쉽고’

‘예쁜데 원하는 기능이 부족하고’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브릿지 소파는 저희가 원했던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켜준 제품이라 

결국 신혼집 입주까지 몇 달이나 남은 상태에서 바로 계약을 진행했어요.


계약하고 나서는 또 다른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우리 집에 놓으면 진짜 잘 어울릴까?” 

몇 달 동안 배송을 기다리면서 신혼집에 소파가 들어온 모습을 계속 상상했는데, 

드디어 배송받고 거실에 놓아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마음에 들었어요.






밝은 아이보리 소파와 우드톤 바닥, 

우드톤 창틀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저희가 원했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딱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햇빛이 들어오는 낮에는 소파에 자연스럽게 빛이 내려앉으면서 거실이 더 포근해 보여서 

요즘은 집에 들어오면 괜히 한 번씩 거실을 바라보게 돼요.


편한 건 두말 할 것도 없고요!

매일 밤, 퇴근 후 부어있던 다리를 편안하게 펼칠 수 있는

제 최애 장소는 바로 이 쇼파 위입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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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파를 고르면서 식탁도 함께 알아봤어요.


신혼집을 꾸미면서 가구 하나하나가 따로 예쁜 것보다는 

 전체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저희가 선택한 에몬스 식탁과 의자도 밝은 컬러와 부드러운 디자인이라 

거실의 소파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식탁은 주방과 거실 사이에 놓이는 가구라 너무 무겁거나 존재감이 강한 디자인은 피하고 싶었는데, 

지금처럼 배치하고 나니 주방과 거실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공간이 된 것 같아요.




둥글게 떨어지는 모서리와 부드러운 컬러 덕분에 공간도 한층 편안해 보이고, 

4인용으로 구성해 평소에는 둘이 여유롭게 사용하고 가족들이 놀러왔을 때도 함께 앉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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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요즘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햇빛이 잘 들어오는 오후의 신혼집이에요.

소파에 앉아 쉬기도 하고, 식탁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기도 하고.

아직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지만, 

하나씩 가구를 채워가면서 ‘아, 우리가 정말 같이 살 집을 만들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가구를 고르는 과정 자체가 참 즐거웠어요.



처음에는 각각의 가구를 고르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집에 들여놓고 보니 가구의 색감과 소재, 디자인이 서로 잘 어우러지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희가 선택한 에몬스 소파와 식탁은 

신혼집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가구가 된 것 같아요.

특히 브릿지 리클라이너 소파는 여러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비교하면서 

꽤 오랫동안 고민해서 고른 제품이라 그런지 

지금까지 신혼집에 들인 가구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 가구를 고르면서 정말 많은 제품을 비교해봤는데, 

저희 부부에게는 **‘예쁜데 실용적이기까지 한 가구’**를 찾는 게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앞으로 이 소파에서 같이 영화도 보고, 

식탁에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면서 

행복한 신혼생활 보내보려고 합니다!



저희 부부의 신혼집에 함께해준 에몬스 가구,

앞으로 오래오래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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