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바로가기 컨텐츠바로가기 하단바로가기
홈 > 에몬스 홍보 > 드라마 속 에몬스

드라마 속 에몬스

MBC-TV 수목미니시리즈 "90일, 사랑할 시간" 가구협찬

등록일: 2006-12-28

MBC-TV 수목미니시리즈 "90일, 사랑할 시간"
매주 수,목요일 저녁 9:50 ~ 10:50

희망을 담는 코미디 작가 왈숙의 공간

90년대 초반 섹시함으로 한껏 무대매너를 뽐내던 그룹 "잼"과 여성듀오 "코코"의 멤버, 윤현숙 씨가 MBC 수목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주)에몬스가구(대표 김경수, www.emons.co.kr)는 드라마에서 "왈숙"의 무대를 장식하며 그녀의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 넣고 있다.

"90일, 사랑할 시간"에서 윤현숙은 현실의 아픔을 웃음으로 초월하는 코미디 작가 "왈숙"의 역할을 통해 연기자로의 성공적인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러한 왈숙의 캐릭터는 그녀의 공간을 "라온 서재세트"와 "앨리스거실세트"로 꾸며 더욱 효과적으로 연출하고 있다.

극중 코미디 작가인 왈숙의 공간을 연출하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은 역시 서재라고 할 수 있다. 왈숙의 서재는 "라온 서재세트"로 꾸며져 따뜻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골드펄로 피막 처리된 알루미늄 바에 브라운 유리를 매치시켜 한층 더 고급스러운 라온 서재가구의 이미지로 성공적인 커리어우먼의 일상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왈숙"은 섹시하고 세련된 커리어우먼이면서 발랄함과 더불어 그 이면에 삶을 바라보는 성숙한 시각을 극중에서 보여주고 있다.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주인공 강지환(현지석 역)과 김하늘(고미연 역)이 소용돌이처럼 분출하는 슬픈 사랑이야기를 담담하고 초연하게 바라보는 시각을 통해 불륜과 근친애의 위험한 경계선을 넘나드는 이야기에 균형을 부여하고, 더불어 극중 "지석"의 친구 "덕구"와 로맨스를 펼치면서 조금은 푼수 같은 역할로 드라마의 무거운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협찬문의/032-816-2233 홍보실
제품문의/032-816-2233 (상설전시장 교환8번)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