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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에몬스

용인시 "그룹홈(장애인 공동생활 가정)" 가구 후원

등록일: 2006-10-30

에몬스가구 용인시 그룹홈 후원
표정있는 가구 에몬스, 사회를 향한 그들의 따뜻한 표정


(주)에몬스가구(대표 김경수)는 지난 10월 19일 (사)용인시 장애인 부모회(지부장 조영애. 이하 장애인부모회)에서 계획하고 있는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이하 그룹홈)’에 필요한 가구세트를 후원하였다.

용인시 역북동에 위치하고 있는 그룹홈의 이름은 ‘두드림’이다. 장애인 부모회는 그룹홈 사업을 통해 정신지체장애인들이 일반 가정과 똑같은 주거환경에 거주하면서 독립적인 생활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와 지원을 받으며 일상생활훈련, 사회생활훈련 등을 받게 할 예정이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인들의 사회통합과 사회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사업의 목적이라고 한다.

가정용 종합가구 회사인 에몬스가구는 그룹홈 두드림에 서재가구 세트와 6인용식탁 세트, 옷장과 거실장 세트 등 가정에 필요한 가구 일체를 무상으로 후원하고 현장에서 직접 운반과 설치를 해주는 등 기업 사회환원의 좋은 예를 보여주었다.

장애인부모회에서 그룹홈을 계획하면서 가장 고려했던 부분은 무엇보다도 안전성이다. 특히 장애우에게 생활훈련 등을 실행하는 것은 안전사고를 발생시킬 수 있는 변수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만큼 내구성이 좋은 제품을 필요로 한다. 에몬스가구는 이러한 요구사항들을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우수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에몬스가구는 이번 후원사업을 통해 가구를 기증하면서 이러한 사항들을 고려하여 우수한 제품들을 기증하게 되었다며 “장애우들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룹홈에 제공된 초이스 서재가구 세트는 월넛 색상과 화이트 톤이 특징적인데, 책장과 옷장, 그리고 컴퓨터 서랍과 책상이 하나의 디자인 양식으로 통일성을 갖고 있어 정갈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방을 연출해준다. 또한 공간 구조에 따라 자유롭게 다양한 구성으로 배치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식탁은 고급스러운 엔틱 스타일의 오메가 세트가 제공됐다. 테이블의 모서리를 비롯해 전체적인 디자인에서 부드럽게 처리된 곡선은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앨리스 거실장 세트는 흑단무늬목과 고광택 화이트톤으로 디자인에서 세련된 감각을 보여주었다.

문의/032-816-2233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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